'SON 떠나고 0-3 완패' 프랭크 감독, 부글부글…"형편없는 경기력 속 쓰리고 짜증, 내 속에서 태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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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5 09:00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현재의 토트넘 경기력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내며 분위기 반전을 위해선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토트넘은 14일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승점 22점(6승3무6패)을 유지한 토트넘은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반면 승점 18점(5승3무8패)이 된 노팅엄은 16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SK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초청해 성대한 작별 행사를 했다. 손흥민이 방문한 이날, 토트넘은 3-0 완승을 챙겼다.
토트넘은 14일 영국 노팅엄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6라운드 노팅엄 포리스트와의 원정 경기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승점 22점(6승3무6패)을 유지한 토트넘은 리그 11위에 머물렀다. 반면 승점 18점(5승3무8패)이 된 노팅엄은 16위로 올라섰다.
토트넘은 지난 10일 홈에서 열린 SK 슬라비아 프라하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경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초청해 성대한 작별 행사를 했다. 손흥민이 방문한 이날, 토트넘은 3-0 완승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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