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 '슈퍼스타' 음바페 새해 첫날부터 부상…3주 결장 스포츠뉴스 0 264 01.01 16:00 킬리안 음바페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슈퍼스타'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가 2026년 새해 첫날부터 부상 소식을 전했다.프랑스 매체 '레퀴프'는 1일(이하 한국시간) "음바페가 31일 훈련 도중 왼쪽무릎 인대 부상을 입어 최소 3주간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이 매체는 "음바페는 그동안 계속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왔다. 레알 마드리드는 음바페의 완벽한 회복을 위해, 이른 복귀나 무리한 출전은 피할 예정이다. 치료 상황에 따라 결장 시간은 더 길어질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