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2번째 경긴데요?' 부임 열흘 만에 조롱 폭발…"넌 내일 아침 잘릴 거야!" 아스날 팬들, 로세니어 향해 노래 불렀다 > 스포츠뉴스

'저 이제 2번째 경긴데요?' 부임 열흘 만에 조롱 폭발…"넌 내일 아침 잘릴 거야!" 아스날 팬들, 로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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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성환 기자] 리암 로세니어(42) 첼시 감독이 경질될 거란 조롱을 피하지 못했다. 첼시에 부임한 지 고작 두 번째 경기에서 말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간) "아스날 팬들은 첼시의 신임 감독 로세니어를 향해 '넌 내일 아침에 잘릴 거야'라는 노래를 불렀다. 그들은 로세니어 감독에게 첼시에서 첫 패배를 안겨줄 생각에 들떠 있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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