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 흔들리는 슬롯 체제에 사비 알론소 접촉설 계속 나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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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12:00
프리미어리그 디펜딩 챔피언 리버풀이 심각한 부진에 빠진 가운데, 레알 마드리드에서 경질된 사비 알론소 감독과 접촉했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진위 논란 속에서도 팀 레전드의 이름이 계속 거론되는 것 자체가 아르네 슬롯 감독 체제의 불안을 보여준다.
스페인 디아리오 AS는 최근 리버풀이 알론소의 에이전트 이냐키 이바녜스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 측 반응도 긍정적이었다는 게 AS의 전언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 역시 리버풀이 2026~2027시즌 여름 합류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리버풀 오프사이드는 알론소가 리버풀을 선호하며 여름까지 기다릴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리버풀과 알론소 또는 그의 에이전트 사이에 공식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알론소는 빨리 복귀를 원하고, 리버풀은 과거에 그를 원했다. 구단이 미래에 변화를 결정할 경우 후보가 될 수는 있다”며 가능성은 열어뒀다.
스페인 디아리오 AS는 최근 리버풀이 알론소의 에이전트 이냐키 이바녜스와 접촉했다고 보도했다. 알론소 측 반응도 긍정적이었다는 게 AS의 전언이다. 프랑스 RMC 스포츠 역시 리버풀이 2026~2027시즌 여름 합류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전했다. 리버풀 오프사이드는 알론소가 리버풀을 선호하며 여름까지 기다릴 의향이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적 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리버풀과 알론소 또는 그의 에이전트 사이에 공식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알론소는 빨리 복귀를 원하고, 리버풀은 과거에 그를 원했다. 구단이 미래에 변화를 결정할 경우 후보가 될 수는 있다”며 가능성은 열어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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