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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떠난 토트넘, 슈퍼컴퓨터 강등확률 14.9%…노팅엄과 단두대 매치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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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미국으로 떠난 뒤 토트넘 홋스퍼가 진짜로 강등 그림자에 휩싸였다.

토트넘은 16일 새벽 1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안필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0라운드 리버풀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토트넘은 16위를 지켰지만, 승점 차 1점 안에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와 18위 웨스트햄이 바짝 따라붙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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