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이정효, K리그2 수원 향한 이유 "내 캐릭터 존중해줬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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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2 16:00
[수원=뉴시스] 김진엽 기자 = '명장' 이정효 감독이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 지휘봉을 잡은 이유로 진정성을 언급했다.
이정효 감독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수원 취임 기자회견에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수원에서 나를 선택해 주셔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취임식 자리에서 감명받았다. 내가 모시고 있는 코치진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하게 대해주신 만큼, 수원이 원하는 큰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한테 1부, 2부는 중요하지 않다. (수원에 온 건) 그냥 이정효를 원했고, 그 캐릭터를 존중해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이정효 감독은 2일 오후 2시 수원 도이치오토월드에서 열린 수원 취임 기자회견에서 "역사와 전통을 가진 수원에서 나를 선택해 주셔서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이 취임식 자리에서 감명받았다. 내가 모시고 있는 코치진 이름을 한 명씩 호명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하게 대해주신 만큼, 수원이 원하는 큰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나한테 1부, 2부는 중요하지 않다. (수원에 온 건) 그냥 이정효를 원했고, 그 캐릭터를 존중해줬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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