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상대' 남아공 주장 "한국엔 클럽 월드컵서 만난 선수 있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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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6 10: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홍명보호를 만나는 남아프리카공화국 남자 축구 대표팀의 '주장' 론웬 윌리엄스(33·마멜로디 선다운스)가 토너먼트 진출에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선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진행됐다.
그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비롯해 남아공, 멕시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와 A조에 묶였다.
6일(한국 시간) 미국 워싱턴DC 케네디센터에선 북중미 월드컵 조 추첨식이 진행됐다.
그 결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을 비롯해 남아공, 멕시코, 유럽 플레이오프(PO) 패스 D 승자와 A조에 묶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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