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와 다른 멕시코의 바쁜 겨울은 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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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13:00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맞붙는 한국과 멕시코가 서로 다른 겨울을 보내고 있다. 선수 풀을 확정지은 채 마지막 옥석 가리기만 남겨놓은 한국이 안락한 겨울을 보내고 있다면, 멕시코는 남들이 쉬는 시기에도 A매치를 치른다.
멕시코 축구협회에 따르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월 23일 파나마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 뒤 1월 26일 볼리비아로 떠나 재차 평가전 일정에 나선다. 그리고 2월 25일에는 멕시코의 케레타로로 아이슬란드를 불러 겨울의 마침표를 찍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 기간이 아니면 선수의 강제 차출이 불가능하다.
멕시코 축구협회에 따르면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 축구대표팀은 1월 23일 파나마와 원정 평가전을 치른 뒤 1월 26일 볼리비아로 떠나 재차 평가전 일정에 나선다. 그리고 2월 25일에는 멕시코의 케레타로로 아이슬란드를 불러 겨울의 마침표를 찍는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주관하는 A매치 기간이 아니면 선수의 강제 차출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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