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꿈꿨던 '눈물 펑펑' 존슨, '탈토트넘' 인기 폭발…팰리스 이어 '세메뇨 이적' 본머스 영입전 가세 > 스포츠뉴스

손흥민 꿈꿨던 '눈물 펑펑' 존슨, '탈토트넘' 인기 폭발…팰리스 이어 '세메뇨 이적' 본머스 영입전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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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꿈꿨던
사진=토트넘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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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손흥민(33·LA FC)을 꿈꿨던 브레넌 존슨(24·토트넘)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는 지난 시즌 유로파리그 결승전, 결승골의 주인공이다. 하지만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지휘봉을 잡은 이번 시즌 설자리를 잃었다. 1월 겨울이적시장을 통해 변화도 감지된다.

영국의 'BBC'는 최근 '존슨이 프리미어리그 여러 팀들의 관심 속에 토트넘에서의 미래가 불투명해졌다. 토트넘은 존슨을 적극적으로 매각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적절한 제안이 들어온다면 그를 이적시킬 의향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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