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성골 유스' 향한 캐릭 감독의 믿음 굳건하다 "아직 어린 선수인데 큰 무대 경험도 있어" > 스포츠뉴스

맨유 '성골 유스' 향한 캐릭 감독의 믿음 굳건하다 "아직 어린 선수인데 큰 무대 경험도 있어"

스포츠뉴스 0 336
맨유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은 코비 마이누가 어린 나이에도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2일(한국시간) "캐릭 감독은 최근 경기력이 떨어진 마이누를 두고 여전히 '나이에 비해 성숙한 수준'이라며 매우 높이 평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2005년생, 마이누는 맨유가 차세대 미드필더로 점찍은 유망주다. 2022년 만 17세에 프로 데뷔했다. 이듬해 주전 도약에도 성공해 입지를 굳혔지만, 올 시즌 전반기 동안 루벤 아모림 감독 아래서는 설 자리를 잃었다. 결국 기회를 찾아 지난겨울 맨유를 떠나는 듯 보였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566,000P
  • 2 소유사랑 76,000P
  • 3 Tom 20,000P
  • 4 구토티비 13,000P
  • 5 티모 12,000P
  • 6 오기뚜 10,000P
  • 7 Suthinon11 9,000P
  • 8 K두부 8,100P
  • 9 godiorid 8,000P
  • 10 ㅇㅇ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