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 교체·전진우 또 벤치…英 2부 코리안더비 무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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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12: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리그) 무대를 누비는 한국 국가대표 자원들의 맞대결이 무산됐다. 양민혁(20·코번트리)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지만, 전진우(27·옥스퍼드 유나이티드)의 데뷔전이 또 불발됐다.
코번트리와 옥스퍼드는 8일(한국 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1라운드에서 격돌했다.
두 팀은 90분 동안 득점을 위해 분투했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코번트리와 옥스퍼드는 8일(한국 시간) 영국 코번트리의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2025~2026시즌 챔피언십 31라운드에서 격돌했다.
두 팀은 90분 동안 득점을 위해 분투했지만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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