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미드필더 벤탄쿠르가 햄스트링 수술을 받는다. 사실상 시즌 아웃이 유력하다. 토트넘이 중원 보강에 나선 이유다"고 전했다.
흔들리는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성적 부진에 이어 부상에 울고 있다. 에이스 역할을 하던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상을 당했고 루카스 베리발, 히샬리송도 부상을 입었다. 가장 심각한 건 벤탄쿠르다. 본머스전에서 뛰다 부상을 입은 벤탄쿠르는 햄스트링 수술을 받는 것으로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