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떨어진 심판 신뢰 회복 위한 공청회 개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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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21: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대한축구협회가 한국 축구 전반의 현안을 논의하는 정책발표회 ‘KFA 오픈 그라운드(Open Ground)’를 런칭, 첫 번째 시리즈로 심판 발전 공청회를 진행했다.
심판 발전 공청회는 4일 오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대한축구협회 위원석 소통위원장, 프로축구연맹 박성균 사무국장, 박창현 전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감독, 이동준 심판 등이 패널로 참석해 대외 공개 공청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심판 발전 공청회는 4일 오후 천안에 위치한 코리아풋볼파크 스타디움 1층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대한축구협회 위원석 소통위원장, 프로축구연맹 박성균 사무국장, 박창현 전 프로축구 K리그2 대구FC 감독, 이동준 심판 등이 패널로 참석해 대외 공개 공청회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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