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웃는다…비니시우스 재계약 무산 시, PSG 중원 핵 데려온다! 레알 마드리드의 계획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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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9 00: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비티냐는 레알 마드리드 타깃이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레알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 재계약에 실패한다면 비티냐를 영입하려고 한다. 비니시우스를 팔 경우 1억 유로 이상을 부를 것인데 판매를 하면 비티냐 영입 자금으로 쓸 것이다"고 전했다.
포르투갈 국가대표 비티냐는 포르투에서 성장을 했고 활약을 하다 울버햄튼 임대 후 2022년 PSG로 이적했다. PSG 이적 후에 핵심 미드필더로 뛰었다. 주로 공격적인 역할을 맡았는데 중원에서 공을 배급하고 수비를 지원하는 임무도 잘 수행했다. 그야말로 육각형 미드필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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