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 또 반복' 나는 손흥민과 다르다…영혼의 파트너는 '유럽 5대리그' 안 떠나 → 케인 "뮌헨 아닌 다른 곳에서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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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21: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득점 기계’ 해리 케인(33)이 자신의 미래를 두고 분명한 선을 그었다. 최근 불거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복귀설이나 절친했던 동료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행보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걷겠다는 의지를 피력하며 '종신 뮌헨'을 선포했다.
케인은 5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2027년 뮌헨과 계약 만료 이후의 거취에 대해 "100% 잔류 가능하다"라고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뮌헨에서의 생활이 정말 즐겁고, 다른 곳에서 뛰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케인은 5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를 통해 2027년 뮌헨과 계약 만료 이후의 거취에 대해 "100% 잔류 가능하다"라고 재계약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뮌헨에서의 생활이 정말 즐겁고, 다른 곳에서 뛰는 내 모습을 상상할 수 없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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