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출전' 우니온 베를린, 아우에와 친선전서 승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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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8:00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출신 공격수 정우영이 뛰는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우니온 베를린이 겨울 휴식기에 치른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승리를 거뒀다.
우니온 베를린은 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에 바트 슐레마의 아인스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2-1로 이겼다.
오는 10일 재개되는 마인츠와의 분데스리가 16라운드를 대비해 치러진 이날 친선전은 전·후반 60분씩 총 120분으로 치러졌다.
우니온 베를린은 6일(한국 시간) 독일 아우에 바트 슐레마의 아인스 에르츠게비르크스슈타디온에서 열린 FC 에르츠게비르게 아우에와의 친선전에서 2-1로 이겼다.
오는 10일 재개되는 마인츠와의 분데스리가 16라운드를 대비해 치러진 이날 친선전은 전·후반 60분씩 총 120분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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