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2부 옥스퍼드 전진우, 입단 후 3경기째 데뷔 불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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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4 15: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리그) 옥스퍼드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공격수 전진우(26)의 데뷔전이 또 미뤄졌다.
전진우는 4일(한국 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원정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전진우는 지난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전진우는 4일(한국 시간) 영국 셰필드의 브라몰 레인에서 열린 셰필드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챔피언십 원정 경기에서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으나, 출전 기회를 얻지 못했다.
전진우는 지난달 K리그1 전북 현대를 떠나 옥스퍼드로 이적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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