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떠나 사우디갔더니 팽당한 920억 공격수…"자업자득이다" 비판에 前 전북 사령탑 "옳고 그름을 말하기는 어려워" 옹호 > 스포츠뉴스

리버풀 떠나 사우디갔더니 팽당한 920억 공격수…"자업자득이다" 비판에 前 전북 사령탑 "옳고 그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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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떠나 사우디갔더니 팽당한 920억 공격수…"자업자득이다" 비판에 前 전북 사령탑 "옳고 그름을 말하기는 어려워" 옹호
다르윈 누녜스./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옳고 그름을 말하기는 어렵다."

다르윈 누녜스는 지난해 8월 세 시즌 동안 활약했던 리버풀에서의 생활을 마무리하고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로 향했다. 알힐랄 유니폼을 입었다. 이적료는 4600만 파운드(약 920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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