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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드라마가 또 있나?' 부친상 치르고 돌아온 코나테, 리버풀 쐐기골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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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부친상의 슬픔을 딛고 골을 터트렸다.

리버풀 수비수 이브라히마 코나테(27, 리버풀)가 축구팬들의 마음을 울렸다. 아들은 아버지를 떠나보낸 후에도 누구보다 먼저 팀을 떠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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