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정말 급하긴 하구나…레스터 8년 303경기 뛴 MF 영입 급히 시도! 베식타스 떠나 맨유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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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6 15:24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최후의 보루로 여겨지는 윌프레드 은디디 영입 시도를 노린다.
영국 '트리뷰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맨유는 베식타스 미드필더 은디디를 영입할 기회를 잡았다. 맨유는 미드필더를 겨울에 영입하려고 하며 적합한 옵션이 나오면 바로 움직일 것이다. 은디디와 아직 계약을 진행하지 않았는데 기회가 생기면 영입을 검토할 예정이다"고 주장했다.
맨유는 루벤 아모림 감독을 경질하고 대런 플레처를 거쳐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아모림 감독 아래에서 최악이던 분위기는 캐릭 감독이 온 후 정화가 됐다.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을 연파하면서 2연승을 달려 4위에 확실히 안착을 했다. 결과와 더불어 경기력도 좋고 선수들 투지도 살아났다. 아모림 감독이 고집스럽게 유지하던 3백도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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