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 동안 경고 2장→맨유 추격 의지 꺾어버린 18세 유망주…감독은 "심판 판정이 별로였어" 옹호 > 스포츠뉴스

2분 동안 경고 2장→맨유 추격 의지 꺾어버린 18세 유망주…감독은 "심판 판정이 별로였어" 옹호

스포츠뉴스 0 272
2분 동안 경고 2장→맨유 추격 의지 꺾어버린 18세 유망주…감독은 "심판 판정이 별로였어" 옹호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대행 대런 플레처가 경고 누적으로 퇴장당한 셰이 레이시를 감쌌다.

맨유는 1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FA컵 3라운드(64강)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경기 초반 맨유가 적극적으로 공세에 나섰으나 선제골은 브라이튼의 몫이었다. 전반 11분 문전에서 세컨드볼을 브라얀 그루다가 마무리하며 맨유 골망을 흔들었다. 격차가 벌어졌다. 후반 20분엔 대니 웰백이 강력한 슈팅으로 득점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jclco 9,000P
  • 8 Suthinon11 9,000P
  • 9 K두부 8,100P
  • 10 버킹햄 8,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