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감님은 날 아직 용서하지 않았어" 첼시 전설, 20년 전 '퍼거슨 노여움' 여전히 진행 중 고백 스포츠뉴스 0 239 01.15 00:00 [OSEN=강필주 기자] 첼시 '전설'존 오비 미켈(39)이 20년 전 축구계를 뒤흔들었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 이적 거절 사건을 떠올리며 알렉스 퍼거슨(85) 전 감독과의 비화를 재조명했다.14일(한국시간) 영국 '미러'에 따르면 미켈은 최근 구글 휴대폰 '구글 픽셀'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등장해 과거 맨유와 첼시 사이에서 벌어졌던 드라마틱한 이적 사가를 유쾌하게 풀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