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황금기 이끈 살라, 9년 동행 끝에 안필드 떠난다…"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 스포츠뉴스

리버풀 황금기 이끈 살라, 9년 동행 끝에 안필드 떠난다…"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스포츠뉴스 0 168
티브이데일리 포토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모하메드 살라가 9년 동안 함께 했던 리버풀을 떠난다.

살라는 25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이것은 나의 작별 인사의 첫 번째 부분이다. 이번 시즌을 마치면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라고 전했다.

리버풀 구단 역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가 2025-2026시즌을 마지막으로 리버풀에서의 생활을 끝마친다. 살라는 9년 동안의 시간을 마무리하기로 구단과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131,000P
  • 2 소유사랑 50,000P
  • 3 Tom 16,000P
  • 4 티모 16,000P
  • 5 구토티비 12,000P
  • 6 godiorid 10,000P
  • 7 버킹햄 9,000P
  • 8 jclco 9,000P
  • 9 Suthinon11 9,000P
  • 10 K두부 8,1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