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거슨이 통곡한다" 26년 맨유 지휘, 떠난 후 13년→10번째 감독 철퇴…'수뇌부 충돌' 아모림 전격 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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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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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5일(이하 한국시각) 아모림 감독과의 결별을 발표했다. 구단은 "팀이 프리미어리그 6위에 올라 있는 가운데, 수뇌부는 최고의 성적을 거둘 수 있는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결정을 어렵게 내렸다"며 "구단은 아모림 감독이 클럽에 기여한 바에 깊이 감사하며, 앞으로의 행보에도 행운이 함께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아모림 감독의 떠난 자리는 대런 플레처 맨유 U-18 감독이 임시로 메운다. 플레처는 현역 시절 박지성과 찰떡호흡을 과시한 맨유의 '성골 유스'다. 그는 맨유에서 342경기에 출전해 24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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