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주, 포르투갈 리그 3호골…아로카, 히우 아브에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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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1 08:00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영건 미드필더 이현주(22·아로카)가 포르투갈 프로축구에서 시즌 3호포를 터뜨렸다.
이현주는 1일(한국시간) 포르투갈 빌라두콘드의 에스타디우 두스 아르쿠스에서 열린 히우 아브와의 2025-2026 포르투갈 프리메이라리가 20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팀의 세 번째 골을 기록하며 아로카의 3-0 완승에 힘을 보탰다.
2선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이현주는 팀이 2-0으로 앞서가던 후반 21분 골 맛을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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