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조준' 이민성호, 우즈베크와 U-23 아시안컵 C조 선두 걸고 격돌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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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3 07: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 8강 진출에 청신호를 켠 이민성호가 우즈베키스탄과 선두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벌인다.
'승점 4' 한국(골 득실 +2)은 같은 승점의 우즈베키스탄(골 득실 +1)을 골 득실에서 제치고 1위를 꿰찼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축구대표팀은 13일 오후 8시30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잘 빈 파드 스타디움에서 우즈베키스탄과 대회 조별리그 C조 최종 3차전을 벌인다.
'승점 4' 한국(골 득실 +2)은 같은 승점의 우즈베키스탄(골 득실 +1)을 골 득실에서 제치고 1위를 꿰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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