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뮐러 출격…북중미 최강 가리는 챔피언스컵 4일 개막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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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3 08: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북중미 최강의 축구팀을 가리는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이 약 넉 달간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일 오전 9시 포지(캐나다) 대 티그레스 UNAL(멕시코) 1라운드 맞대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과거 1962년에 창설된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을 대표하는 최상위 클럽대항전이다.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4일 오전 9시 포지(캐나다) 대 티그레스 UNAL(멕시코) 1라운드 맞대결을 시작으로 개막한다.
과거 1962년에 창설된 챔피언스컵은 북중미카리브 대륙을 대표하는 최상위 클럽대항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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