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가 없어서'…토트넘 후배가 SON에게 연락 못 한 이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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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11 22:00
사진은 지난 8월 손흥민에게 장문의 작별 인사를 건넨 토트넘 그레이(왼쪽). 사진=그레이 SNS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전설’ 손흥민(LAFC)에게 한동안 연락을 하지 못했던 이유가 최근 밝혀졌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19세 그레이로부터 문자 한 통조차 받지 못했다고 농담했다”면서 “그레이가 밝힌 그 이유는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 위에서 팬들을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가 ‘전설’ 손흥민(LAFC)에게 한동안 연락을 하지 못했던 이유가 최근 밝혀졌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0일(한국시간) “손흥민은 19세 그레이로부터 문자 한 통조차 받지 못했다고 농담했다”면서 “그레이가 밝힌 그 이유는 폭소를 자아냈다”고 전했다.
손흥민은 이날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슬라비아 프라하(체코)와의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6차전 홈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 위에서 팬들을 향해 마지막 작별 인사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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