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미드필더' 강상윤, 부상 소집 해제…이민성호 비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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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9 12: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에 적신호가 켜졌다. 핵심 미드필더 자원인 강상윤(전북현대)가 부상으로 소집해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의 진단 결과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소집해제 결정했다"며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과 상의 후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민성호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소화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9일 "강상윤의 진단 결과 왼쪽 무릎 내측 인대 손상으로 소집해제 결정했다"며 "해제 시점과 장소는 소속팀과 상의 후 진행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민성호는 현재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을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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