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경기 3골' 양현준 '뜻밖의 구세주'…"YANG 밀어낼 선수 없어" 언론 호평 팬들은 "호나우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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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2 20:00
양현준(24·셀틱)이 팀의 구세주로 떠오르고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을 딛고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타면서 팀 동료와 현지 언론의 찬사가 이어진다.
영국 ‘67hailhail’은 12일 “양현준이 최근 셀틱의 ‘뜻밖의 구세주(unlikely saviour)’로 변모하고 있다”며 그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윌프리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이 흔들렸지만, 양현준은 몇 안 되는 확실한 플러스 요인이었다”고 평가했다. 양현준은 최근 공식전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11일 던디 유나이티드전에서 팀의 4-0 완승을 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도 선정됐다.
영국 ‘67hailhail’은 12일 “양현준이 최근 셀틱의 ‘뜻밖의 구세주(unlikely saviour)’로 변모하고 있다”며 그의 상승세를 집중 조명했다.
매체는 “윌프리드 낭시 감독 체제에서 셀틱이 흔들렸지만, 양현준은 몇 안 되는 확실한 플러스 요인이었다”고 평가했다. 양현준은 최근 공식전 연속 득점을 기록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11일 던디 유나이티드전에서 팀의 4-0 완승을 여는 선제골을 터뜨리며 2경기 연속골을 넣고, 경기 최우수 선수(MOM)에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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