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우즈베크에 0-2 완패에도 조 2위로 U-23 아시안컵 8강행
스포츠뉴스
0
149
01.13 23:00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우즈베키스탄에 패배했지만, 타 구장 상황 덕에 8강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3일 오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를 당했다.
지난 7일 이란과의 첫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10일 레바논전에서 4-2로 대회 첫 승을 맛봤던 한국은 이날 연승을 노렸지만 첫 패배를 당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3일 오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프린스 파이살 빈 파흐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3차전에서 우즈베키스탄에 0-2 완패를 당했다.
지난 7일 이란과의 첫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둔 뒤, 10일 레바논전에서 4-2로 대회 첫 승을 맛봤던 한국은 이날 연승을 노렸지만 첫 패배를 당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