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토트넘 로메로, 리버풀전 퇴장 후 추가 징계 위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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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26 10:00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축구 국가대표 주장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LAFC)의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 시절 동료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징계 위기에 직면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로메로는 리버풀전 퇴장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그는 퇴장당한 뒤 존 브룩스 심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FA는 성명을 통해 "로메로는 리버풀전에서 퇴장을 당한 뒤 경기장을 즉시 떠나지 않았고,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영국 매체 '스카이 스포츠'는 지난 25일(한국 시간) "로메로는 리버풀전 퇴장 이후 잉글랜드축구협회(FA)로부터 추가 징계를 받을 수 있다. 그는 퇴장당한 뒤 존 브룩스 심판에게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FA는 성명을 통해 "로메로는 리버풀전에서 퇴장을 당한 뒤 경기장을 즉시 떠나지 않았고, 심판에게 공격적인 태도를 보이는 등 부적절한 행동을 했다는 혐의로 기소됐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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