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호, U-23 아시안컵서 레바논 4-2 꺾고 첫 승 신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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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0 23:0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이민성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레바논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첫 승을 신고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0일 오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 승리했다.
지난 7일 이란과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레바논을 제물로 첫 승을 신고하며 1승 1무(승점 4)를 기록, 조 선두에 올랐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10일 오후(한국 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샤밥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차전에서 레바논에 4-2 승리했다.
지난 7일 이란과 첫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던 한국은 레바논을 제물로 첫 승을 신고하며 1승 1무(승점 4)를 기록, 조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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