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울린 손흥민, 리그 2라운드에서 올 시즌 정규리그 첫 골 쏠까···'3월 1일 휴스턴 원정 출격 준비'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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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18:00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를 울린 손흥민(33·로스앤젤레스 FC)이 올 시즌 리그 첫 골에 도전한다.
LAFC는 3월 1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22일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손흥민은 마이애미전에서 슈팅 2개, 키 패스 3개, 드리블 성공 2회를 기록하는 등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LAFC는 3월 1일 오전 10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2라운드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맞대결을 벌인다.
LAFC는 22일 마이애미와의 2026시즌 MLS 개막전에서 3-0으로 완승했다. 손흥민은 이날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도움 1개를 기록하며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손흥민은 마이애미전에서 슈팅 2개, 키 패스 3개, 드리블 성공 2회를 기록하는 등 가벼운 몸놀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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