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 손흥민 다이빙→헐리우드 액션 '옐로카드' 美도 놀랐다, LAFC 감독 "어떻게 생각하냐고? 대답하기 어렵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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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시뮬레이션 액션으로 경고를 받는 이례적인 장면을 연출하며 현지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손흥민의 경고 상황을 직접 언급했다.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 댈러스와 홈경기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며 팀의 공식전 5연승을 함께했다.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 나왔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10분 만에 경고를 받았다. 지난해 8월 미국 무대 진출 후 첫 옐로카드다.
|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기자회견 중. /사진=LAFC 제공 영상 갈무리 |
LAFC는 8일 오후 12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3라운드 FC 댈러스와 홈경기에서 다비드 마르티네스의 결승 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뛰며 팀의 공식전 5연승을 함께했다.
다소 이례적인 상황이 나왔다. 손흥민은 경기 시작 10분 만에 경고를 받았다. 지난해 8월 미국 무대 진출 후 첫 옐로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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