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잔류할 수 있어"→"선수들 기량이 부족하네…" 3주 만에 뒤바뀐 태도에 쏟아지는…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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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4:00
[인터풋볼=송건 기자]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이 엄청난 비판에 직면해 있다.
영국 '골닷컴'은 "토트넘 홋스퍼의 전 감독 팀 셔우드가 투도르 감독의 전술과 잔류에 대해 돌변한 태도에 신랄한 비판을 퍼부었다"라고 보도했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의 부진을 끊어내기 위해 투도르 감독을 급하게 데려왔는데, 나아지기는커녕 더 추락하고 있는 토트넘이다. 부임한 이후 세 경기에서 모두 패배했다. 변명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첫 경기는 1위를 달리고 있는 아스널이었고, 크리스탈 팰리스전에서는 앞서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미키 반 더 벤이 퇴장을 당하며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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