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2부 강등 시, 양민혁 제로톱 선발 유력"…최악의 시나리오 전망 떴다→초토화 라인업 주목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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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토트넘 홋스퍼 강등 가능성이 대두되면서 벌써 잉글리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리그) 예상 선발 라인업이 나오기도 했다.
토트넘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이고르 투도르 감독을 선임하면서 변화를 꾀했음에도 최악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투도르 감독은 아스널과 북런던 더비에서 1-4 대패를 당하고 풀럼, 크리스탈 팰리스에 연패를 당하면서 16위에 올라있다. 리그 5연패, 11경기 무승 속에서 16위를 유지하고 있는 토트넘은 18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승점 1 차이다.
강등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영국 공영방송 'BBC'는 팬들이 내놓은 토트넘 챔피언십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강등이 될 경우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반 더 벤, 페드로 포로 등 핵심 자원들은 대다수 떠나고 아치 그레이 파페 마타르 사르, 윌슨 오도베르, 소우자 등 유망주들은 대거 남을 것으로 전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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