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즈만 여름에 떠난다! 이강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설 가속화…"PSG 재계약 제안에도 구체적 관심 이어져…
스포츠뉴스
0
184
03.09 07: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이강인은 앙투완 그리즈만 대체자로 강력히 거론되고 있는데, 파리 생제르맹(PSG)은 여전히 이강인 잔류를 원한다.
미국 '디 애슬래틱'은 8일(이하 한국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디렉터는 마테우 알레마니는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 올랜도 시티와 이적 협상을 진행한 후 그리즈만은 결국 잔류를 할 것이라 말했다. 지난 2월 올랜도는 그리즈만 영입을 진지하게 노력했다. 올랜도 디렉터 리카르도 모레이라는 그리즈만을 데려오기 위해 스페인에 와 협상을 했지만 알레마니 디렉터는 아틀레티코가 코파 델 레이 결승에 진출하면서 남을 거라고 확인했다"고 알렸다.
올랜도는 그리즈만 영입을 노렸다. 겨울에 바로 데려오려고 했다. 'HERE WE GO'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지난 2월에 "올랜도는 그리즈만을 지정 선수로 활용하려고 하며 아틀레티코와 협상 중이다. 아틀레티코는 여전히 그리즈만을 중요한 선수로 생각하는데 올랜도는 지금 영입을 하려고 한다"고 이야기했다.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