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티비 - 스포츠중계·해외축구중계·MLB중계·NBA중계·EPL중계 전경기 무료 사이트

충격 "손흥민, 토트넘 남았으면 커리어 박살났다"…레전드 잃고 17위 추락, 英 현지 '뼈 때리는' 조롱 > 스포츠뉴스

충격 "손흥민, 토트넘 남았으면 커리어 박살났다"…레전드 잃고 17위 추락, 英 현지 '뼈 때리는' 조롱

스포츠뉴스 0 181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LA 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LA 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손흥민(34·LA FC) 없는 토트넘이 걷잡을 수 없는 부진에 빠졌다. 현지에선 "차라리 손흥민이 이 끔찍한 시즌을 함께하지 않아 다행"이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훗스퍼 HQ는 6일(현지시간) 손흥민의 이적 이후 붕괴된 토트넘의 현실을 조명했다.

매체는 "손흥민은 지난 시즌 팀 내 최다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을 이끈 뒤 당당히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떠났다"며 "강등의 총구를 마주한 토트넘에게 그의 빈자리는 너무나도 뼈저리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0 Comments
제목

경험치랭킹

  • 1 ykkk4806 88,000P
  • 2 조록온 5,000P
  • 3 송대장님 3,000P
  • 4 adsqwe 3,000P
  • 5 야라보꾸 3,000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