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와 거리 두던 메시' 백악관 등장 후폭풍…아르헨티나 팬들 "월드컵 때는 거절했는데 지금은 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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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9 09:00
리오넬 메시가 소속팀 인터 마이애미와 함께 미국 백악관을 방문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났다. 정치적 발언이나 공개 행보를 피해온 메시가 대통령 행사에 직접 참석한 것은 이례적인 장면으로 평가된다.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은 지난 6일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2025년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기념했다. 미국 스포츠에서는 주요 프로리그 우승팀이 백악관을 방문해 대통령의 축하를 받는 것이 전통이다.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 주장 메시를 비롯한 선수단이 함께 자리했다. 메시와 마스 구단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핑크색 축구공과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 등을 선물했다.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은 지난 6일 워싱턴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행사에 참석해 2025년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기념했다. 미국 스포츠에서는 주요 프로리그 우승팀이 백악관을 방문해 대통령의 축하를 받는 것이 전통이다.
행사에는 트럼프 대통령과 인터 마이애미 공동 구단주 호르헤 마스, 주장 메시를 비롯한 선수단이 함께 자리했다. 메시와 마스 구단주는 트럼프 대통령에게 핑크색 축구공과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 등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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