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리에A MVP PL 복귀 없다, 2030년까지 재계약 오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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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2 15: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맥토미니가 나폴리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스콧 맥토미니에게 2030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나폴리에 입단한 후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맨유에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로테이션 자원에 그쳤던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됐다. 맨유 시절에도 수비형 미드필더답지 않은 공격 가담 능력이 돋보였던 맥토미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기량이 급상승했다.
맥토미니가 나폴리에 오래 남을 수 있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3월 11일(이하 한국시간) "SSC 나폴리가 스콧 맥토미니에게 2030년까지 계약기간을 연장하는 재계약을 제시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나폴리에 입단한 후 선수 경력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맨유에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기용되면서 로테이션 자원에 그쳤던 맥토미니는 지난 시즌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기용됐다. 맨유 시절에도 수비형 미드필더답지 않은 공격 가담 능력이 돋보였던 맥토미니는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기량이 급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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