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백은 좋지만 운용이 문제…홍명보호 화이브백 변화시 '포지셔닝 재정립' 절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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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10:00
한국 남자축구 국가대표팀이 스리백(또는 파이브백)을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유용하게 운용하려면 몇 가지 과제를 해결해야 한다. 전체적인 스리백 운영 방향, 약속된 세부 전술적 움직임, 선수 교체 등이 이뤄져야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북중미월드컵에 쓸 수비 전술로 스리백을 집중적으로 조련하고 있다. 지난해 11월14일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에서만 포백으로 나섰을 뿐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포함해 다른 7경기는 모두 스리백 또는 화이브백으로 나섰다.
스리백은 평상시 수비진을 3명 운영한다. 그러다가 수세에 몰릴 때 양쪽 윙백,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수비 라인으로 내려와 화이브백으로 변화하곤 한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은 북중미월드컵에 쓸 수비 전술로 스리백을 집중적으로 조련하고 있다. 지난해 11월14일 대전에서 열린 볼리비아전에서만 포백으로 나섰을 뿐 지난 28일 코트디부아르전을 포함해 다른 7경기는 모두 스리백 또는 화이브백으로 나섰다.
스리백은 평상시 수비진을 3명 운영한다. 그러다가 수세에 몰릴 때 양쪽 윙백, 또는 수비형 미드필더들이 수비 라인으로 내려와 화이브백으로 변화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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