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절친, 토트넘 수장으로? 벤 데이비스, 강등 위기 팀 구할 적임자 부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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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0 16:00
이미 두 차례나 감독을 교체했으나, 여전히 강등 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한 토트넘이 잔여 시즌을 이끌 새로운 사령탑 후보로 '베테랑' 벤 데이비스를 검토하고 있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 이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한 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마르세유 감독 선임을 위해 설득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매체는 "데 제르비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팀의 프리미어리그(EPL) 잔류가 선행돼야 한다"며, 일단 다른 지도 체제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영국 BBC는 30일(한국시간) "토트넘이 토마스 프랑크 감독에 이어 이고르 투도르 감독과 결별한 뒤 로베르토 데 제르비 전 마르세유 감독 선임을 위해 설득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다만 매체는 "데 제르비 감독을 영입하기 위해서는 팀의 프리미어리그(EPL) 잔류가 선행돼야 한다"며, 일단 다른 지도 체제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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