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韓 축구 숨겨진 희망…'데뷔골' 배승균, 네덜란드 이주의 팀 선정! 도르드레흐트 임대 매우 성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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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11: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배승균은 도르드레흐트에서 폭풍 성장 중이다.
에이르스터 디비시(네덜란드 2부리그) 사무국은 30일(이하 한국시간) 32라운드 베스트 일레븐을 공개했다. 배승균이 중원에 위치했다. 도르드레흐트는 공식 채널을 통해 조명을 하면서 "배승균이 금주의 팀에 선정됐다. 축하를 보낸다"라고 말했다.
배승균은 도르드레흐트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2007년생 미드필더 배승균은 군포중을 거쳐 보인고에서 성장했다. 17세 이하 대표팀에도 이름을 올린 배승균은 페예노르트 관심을 받았다. 최종 이적이 확정됐고 만 18세가 되는 2025년 7월 1월 페예노르트 선수가 되면서 1군에 합류했다. 황인범과 함께 하게 돼 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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