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가슴 쓸어내렸다' 카스트로프, 부상 낙마는 무슨! 분데스리가 첫 도움 작렬+최고 평점 '맹활약'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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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 10:00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홍명보호 승선 후 부상 탓에 조기 낙마했던 옌스 카스트로프(23·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가 소속팀에 돌아가자마자 분데스리가 첫 도움을 작렬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4일(한국시간)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2경기 연속 무승부를 이어간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30(7승9무12패)로 18개 팀 중 13위에 머물렀다. 하이덴하임은 승점 16(3승7무18패)으로 여전히 최하위에 자리했다.
| 묀헨글라트바흐 수비수 옌스 카스트로프. /사진=묀헨글라트바흐 공식 SNS 갈무리 |
묀헨글라트바흐는 지난 4일(한국시간) 독일 글라트바흐의 보루시아 파르크에서 열린 하이덴하임과의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8라운드 홈 경기에서 2-2로 비겼다.
2경기 연속 무승부를 이어간 묀헨글라트바흐는 승점 30(7승9무12패)로 18개 팀 중 13위에 머물렀다. 하이덴하임은 승점 16(3승7무18패)으로 여전히 최하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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