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강등?' 토트넘 초비상! 복귀 임박했던 '손흥민 대체자'이자 '에이스 공격수' 난데없는 시즌아웃 위기→허벅지 부상 재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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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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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모하메드 쿠두스가 또 다시 쓰러졌다. 10일(한국시각) 토트넘은 공식 채널을 통해 '쿠두스가 부상 복귀 과정에서 재발을 겪었다. 지난 1월 선덜랜드와의 경기에서 대퇴사두근 부상을 입은 쿠두스는 최근 팀 훈련에 복귀했지만 추가 전문 검진과 수술 가능성이 있다'고 발표했다.
쿠두스는 지난해 여름 웨스트햄을 떠나 무려 5500만파운드에 토트넘 유니폼을 입었다. 포지션과 스타일은 다르지만, 10년만에 팀을 떠난 손흥민을 대체할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실제 쿠두스는 초반 좋은 모습을 보이며 토트넘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19경기에서 2골-5도움을 기록했다. 23번의 기회를 창출하며 창의성 부족에 시달리던 토트넘의 희망으로 불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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