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 3명 제친 70m 질주 '엄지척' 드리블→결승골 견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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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2 10:00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스완지 시티에서 활약하는 국가대표 엄지성이 환상 드리블로 결승골을 끌어내면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4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엄지성의 도움에 이은 잔 비포트니크의 골로 레스터 시티에 1-0 승리를 거뒀다.
엄지성은 팽팽하던 후반 8분 활력 넘치는 드리블로 상대 진영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가서 비포트니크에게 패스했다. 그가 약 70m 거리를 돌파하는 동안 상대 선수 3명이 달라붙었으나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 이후 비포트니크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스완지 시티는 12일(한국시간) 영국 레스터의 킹파워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챔피언십 4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엄지성의 도움에 이은 잔 비포트니크의 골로 레스터 시티에 1-0 승리를 거뒀다.
엄지성은 팽팽하던 후반 8분 활력 넘치는 드리블로 상대 진영 페널티아크 부근까지 가서 비포트니크에게 패스했다. 그가 약 70m 거리를 돌파하는 동안 상대 선수 3명이 달라붙었으나 질주를 막지는 못했다. 이후 비포트니크는 골 지역 오른쪽에서 오른발 슈팅을 날려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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