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 아니었다…맨유 정식 사령탑 유력 후보 등장, 본머스와 3년 만에 이별 오피셜→바로 맨유와 연결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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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09:0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후보로 부상했다.
영국 '데일리 미러'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본머스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떠나기로 한 이라올라 감독은 맨유와 연결되고 있다. 이라올라 감독을 두고 크리스탈 팰리스, 아틀레틱 빌바오가 관심을 보냈다"라고 전했다.
이라올라 감독이 본머스를 떠난다. 선수 시절 스페인 국가대표 풀백이었던 이라올라 감독은 은퇴 후 라르나카 감독을 맡은 걸 시작으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미란데스, 라요 바예카노를 이끌면서 스페인이 기대하는 차세대 명장으로 이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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