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멕시코 고지대서 '진땀'…평점 6.2 팀 내 최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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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6:00
손흥민(LAFC)이 멕시코 원정에서 고지대에 발목을 잡혔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LA FC는 합산 스코어 4-1로 4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경기 내용은 쉽지 않았다.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특유의 속도를 활용한 두 차례 역습 상황에서 상대의 이중 수비에 막혔고, 전담 키커로 나선 프리킥 역시 수비벽을 넘지 못하며 부침을 겪었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의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즈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홈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뒀던 LA FC는 합산 스코어 4-1로 4강 진출에 성공했으나, 경기 내용은 쉽지 않았다.
최전방 원톱으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특유의 속도를 활용한 두 차례 역습 상황에서 상대의 이중 수비에 막혔고, 전담 키커로 나선 프리킥 역시 수비벽을 넘지 못하며 부침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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