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독점 보도' 맨유 초비상→'징계 확정' 매과이어 본머스전 퇴장 '1G 출장 정지+벌금' 처분, 첼시 원정 결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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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1:00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해리 매과이어가 출장 정지 징계를 받는다. 맨유는 중요한 경기에서 매과이어가 결장하는 문제가 발생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위반 혐의 징계가 확정됐다. 다가오는 첼시 원정 경기를 결장할 예정”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매과이어는 지난 본머스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후 대기심 맷 도노휴에게 욕설을 했다는 문제가 있었다. FA는 판정에 따라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게됐다”며 “ FA는 매과이어를 기소 후 ‘해당 수비수가 퇴장 조치 이후 대기심을 향해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거나 폭언, 모욕적인 언사 또는 행동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 애슬레틱’은 15일(한국시간) “해리 매과이어가 잉글랜드 축구협회(FA)의 위반 혐의 징계가 확정됐다. 다가오는 첼시 원정 경기를 결장할 예정”이라고 독점 보도했다.
매체는 “매과이어는 지난 본머스전에서 레드카드를 받은 후 대기심 맷 도노휴에게 욕설을 했다는 문제가 있었다. FA는 판정에 따라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 징계를 받게됐다”며 “ FA는 매과이어를 기소 후 ‘해당 수비수가 퇴장 조치 이후 대기심을 향해 부적절한 태도를 보였거나 폭언, 모욕적인 언사 또는 행동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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